티베트의 정신적 지주라고 할 수 있는 달라이 라마...이 책을 읽은 후 저는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 모두의 정신적 지주가 아닐까라고 생각되었습니다.그 만큼 책속에 나와 있는 글을 통해서처럼 그의 사상과 정신이 성인에 버금간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삶의 목표는 바로 행복해지기 위한 것...어쩌면 모두가 그걸 알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고 또 너무 생각없이 살아가는건 아닐런지...이 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꼭 한 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