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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통계청에서 발표한 22년도 대한민국 상위 1% 안에 드는 가구의 소득은 연 2억 1632만 원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곧 매월 2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거둬들여야 한다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오로지 자신의 능력으로 이러한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얻으며 인생을 단 한번의 계기를 통해 역전시킨 8명의 젊은 사업가들의 진솔한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는 책이다.
그들은 한성곤, 김성공... 안혜빈 등 8명의 대표로서 지식창업,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터, 제휴마케팅, 커뮤니티, 멤버십, 커머스, 플랫폼 등등 각기 다른 비즈니스를 하고 있지만, 단기간 내에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일궈 낸 그 성공 스토리를 핵심 내용만 간추려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그 스토리를 읽으면서 몇 년전에 읽고 내 블로그에 포스팅한 바 있는 게리 바이너척의 「크러싱 잇! SNS로 부자가 된 사람들」과 이 책에 수록된 안혜빈 대표의 「젊은 부자들은 어떻게 SNS로 하루에 2천을 벌까?」에서 소개하고 있는 각 분야에서 큰 부자가 된 27명의 성공사례와 매우 유사함을 알 수 있었다.
→ https://blog.naver.com/sesi333/221813598354
이 책에서 알려주는 큰 부자가 된 그 성공의 비밀은 “평범한 삶에서 단 하나의 계기로 인생이 완벽하게 변했다.”고. 우연한 단 한번의 계기에 결단한 선택이 살면서 겪어볼 수 없었던 일을 마주하게 해준 것이다라고 저자는 얘기한다. 8명의 그 성공 스토리를 간략 소개해 본다.
◆ 한성곤 : 영업사원 출신으로 근무했던 모든 곳에서 상위 1%의 판매 실적을 놓친 적이 없다. 현재 비즈니스 카테고리 내에서 교육법인 2개를 운영하며, 대형 교육 플랫폼인 라이프해킹스쿨, 클래스유, 와디즈에서 초빙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 강연 기획사, 광고대행사, 오프라인 창업 교육 플랫폼 등 계열사를 확장해나가는 중인 그는, 위기에 찾아온 단 한번의 기회에 스위치를 올렸던 일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줬다고 고백한다.
◆ 김성공 : 2018년 첫 창업을 시작으로, 매년 3개 이상의 신규 창업을 하며, 32살의 나이에 월 1억 원 이상의 순소득을 달성한 연쇄 창업가. 현재 온라인 교육, 오프라인 학원, 온라인 플랫폼, 대여 사업, 마케팅 에이전시 등 8개 사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리스크 없는 창업 방법론을 만들어 많은 사람에게 공유하고 있다. 모든 비결은 ‘미리 팔기’에 있다고 강조한다.
◆ 백두현 : 대학 시절, 누룽지 판매로 세일즈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 계기로 본인의 한계를 경험해 보고자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던 중, 직장에 다니면서 30만 원으로 시작한 온라인 쇼핑몰 사업이 단 1년 6개월 만에 한 달 매출 10억을 돌파한다. 현재는 30명의 직원과 건강식품 제조사, 유통, 3PL 물류, 디자인,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단언컨대 그의 빠르고, 끈질긴 실행력이 만든 성과다.

◆ 남희정 : 교수라는 꿈을 위해 대학원까지 졸업했지만, 남이 정해준 길이라는 걸 뒤늦게 깨닫고, 백수가 됐다. 그 후, 피팅 모델, 유아 영어 강사로 투잡을 뛰며, 유튜브와 사업에 도전한 끝에, 1년 만에 ‘스터디’라는 쉽고 빠른 사업구조를 만들어, 월 1,000만 원의 수익을 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는 약 2,000명의 회원이 함께하는 대형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다. 그녀는 말한다. 유명세와 돈이 없어도 뭐든지 할 수 있다고.
◆ 현흥수 : 사회복지사가 되고자 주경야독으로 약 5년간 준비해 꿈을 이루었지만, 이상과 현실에 대한 회의감과 가난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무자본 부업을 선택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이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월 1,000만 원 이상을 거뜬히 벌어들이는 자동화 수익 시스템이 됐다. 이와 관련한 노하우를 유튜브와 클래스로 공유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현 중이다.
◆ 김형진 : 시간적 자유를 얻고자 방송국 PD를 그만두고, 유튜브 시장에 뛰어들었다. 첫 스타트업으로 200만 채널, 뒤이어 40만 채널을 만들어냈다. 이를 바탕으로 기획 전문가, 유튜브 컨설팅 회사 대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취미로 시작한 컬렉팅을 수익화하고자 개설한 아트 유튜브 채널을 카테고리 TOP 3 안에 진입시키면서, 컬렉터로서 온・오프라인에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 정수열 : NGO에서 월급 180만 원 받다가, 유학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마케팅 사업으로 반년 만에 월 1,000만 원을 달성했다. 그 후로 카피라이팅 회사, 영양제 회사를 연쇄 창업하며, 현재 3개의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가 됐다. 이제는 세계를 여행하며 사업하는, 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고 있다. 이 모든 활동은 경제적 자유를 넘어 시간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그만의 발자취다.
◆ 안혜빈 : 15살에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누적 매출 16억 CEO가 되기까지 화장품 방문 판매, 각종 행사 판촉, 백화점 의류 브랜드 판매 직원 등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했다. 평범한 시골 출신 소녀였음에도 기업의 대표가 되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향해 달려온 덕분에 25살에 월 1억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더 성장하고자 교육과 배움에 투자한 금액이 아파트 한 채 값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