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스타강사의 상대를 사로잡는 말하기 비법!
갈등은 줄이고, 기회와 사람을 끌어당기는 대화의 기술!
‘시중에는 ’말하는 법‘을 알려주는 도서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하지만 다 뒤져봐도 자신에게 딱 적용하여 ’말‘의 문제에 봉착한 당신에게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이론에만 치우쳐 현장감이 떨어지거나 실전에 대입해 응용할 만한 사례가 제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라며 그 실전 방법론을 14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경청의 5+3+3 법칙, 고집을 꺾는 기술, 상대의 행동 변화를 위한 소통 6단계 등등이 바로 그거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우리가 가장 빈번하게 부딪히는 동료나 가족과 대화 요령 등등을 실제 생활에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재현하고 이에 맞춰 말하는 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대부분의 갈등 상황에 대한 대화법이나 공감 가는 사례와 말하기 전략 등등을 심리학적 이유와 설명을 곁들여 유형별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그 대화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은 크게 PART 1_ 나를 알고 적을 알라, PART 2_ 갈등을 해소하라로 나누고 그 실전 방법론으로 각각 7개씩 14가지를 제시하는데 이 가운데 몇 가지 비법만 발췌해 키워드 중심으로 간략 소개해 본다.
실전 1_ 마음을 다해 경청하기(나를 내려놓고 진실을 들여다보라)에서는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스스로 문을 열고 나와야 한다. 다른 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경청과 공감은 건강한 관계를 맺는 첫걸음이다.’라며
경청의 5+3+3 법칙을 소개한다. 우선 5개의 마음으로 ① 호기심 ② 책임감 ③ 이타심 ④ 인내심 ⑤ 평등심, 3개의 느낌으로 ① 눈과 귀로 느끼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② 상대와 같은 주파수를 유지한다 ③ 감정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3개의 행동 방안으로 ① 상대의 말 따라 하기 ② 지지 섞인 질문 ③ 확인성 피드백 등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곁들여 설명하고 ‘2분 따라 말하기 실전연습노트’를 실전 사례로 제시한다. (그 상세한 내용을 책을 통해 확인하기 바람)
실전 2_ 질문 도구함(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이끈다)에서는 ‘말을 잘하는 것보다 잘 들어야 한다. 더 나아가 잘 듣는 것보다 질문을 잘하는 게 낫다. 좋은 질문이야말로 정답을 끌어내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라며 우선 ‘똑바로 물어보지 않으면 답을 모른다’ ‘상황을 정확히 물어보자’ ‘질문을 아끼면 기회를 놓친다’는 얘기를 한다.
이어 질문도 기술, 좋은 질문이 답을 끌어낸다며 ‘본질로 돌아가는 5가지 질문 즉 ’다섯 번의 왜?‘’ ‘목표를 가둬버리는 닫힌 질문’ ‘정보를 얻어내는 열린 질문’에 대한 설명. 그리고 질문에도 설계가 필요하다며 주관적인 판단을 막아주는 3가지 파악법 즉 ① 원인 ② 문제 ③ 의도를 제시한다. 또 진짜 고수는 답을 주지 않는다며 ‘자원을 탐색하는 질문’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기’ ‘시각을 바꿔서 생각해 보기’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세 가지 파악법’ 실전연습노트‘를 실전 사례로 제시한다.

실전 4_ 고집스러운 사람을 만났을 때(부드러움으로 다스려라)에서는 ’밀어붙일 힘이 있다면 밀어붙여라. 변화시킬 용기가 있다면 변화시키되 이 둘을 분별한 지혜가 있어야 한다.‘며 우선 한 등산대원이 칠흑같이 어두운 겨울밤에 산 아래로 추락하여 죽은 사례를 통해 얘기를 전개해 나간다.
어디에나 있는 황소고집의 특성으로 ① 원칙에 갇힌 사람들 ② 끝까지 밀어붙이는 사람들 ③ 죽어도 말하지 않는 사람들 ④ 융통성 없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이어 목표는 없고 원칙만 있는 사람들의 특성을 소개한 후 그들을 대처하는 방법론으로 ’1단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자‘ ’2단계: 터닝포인트를 기다리자‘ ’3단계: 목표를 찾자‘를 소개한다. 이어 ’고집 꺾기 실전연습노트‘를 제시한다.
실전 5_ 비호감의 사람들과 소통하기(대화에 긍정 에너지를 더하라)에서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대화 방식을 고집하지 말라. 당신에 대한 편견을 심어주는 가장 빠른 길이다. 계속되는 대화에서 사람들은 ‘그러려니’ 생각하고 당신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그런 당신의 대화 방식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당신 곁을 미련 없이 떠난다.‘라며
미국 세인트폴 메디컬센터에서 실시한 ’통곡 실험‘ 사례를 소개하면서 내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우선 파악하라며 다음 유형을 소개한다. ① 가시 돋친 말을 쏟아내는 ’냉혈한‘ ② 지시적으로 말하는 ’교도관‘ ③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악의적 ’유포자‘ ④ 듣기 좋은 말만 일삼는 ’아첨꾼‘ ⑤ 승리욕에 불타오르는 ’승부사‘ ⑥ 남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구원자‘ ⑦ 말도 표정도 없는 ’목각인형‘ 등이 바로 그거로서
그 대처법으로 1) 냉혈한: 자신을 먼저 사랑하자 2) 교도관: 자신을 내려놓자 3) 유포자: 본인이 책임지는 법을 배우자 4) 아첨꾼: 감정적으로 자립하자 5) 승부사: 용감하게 자신을 살아가자 6) 구원자: 자신을 먼저 구원하자 7) 목각인형: 감정을 배워보자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어울리기 힘든 사람과 함께할 때 내가 가진 긍정 에너지를 더 극대화하자며 1) 냉혈한에게는 웃음으로 넘어가기 2) 교도관에게는 당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기 3) 유포자와는 거리 유지하기 4) 아첨꾼에게는 존중을 표현하기 5) 승부사의 도전장은 쉽게 용납하지 말기 6) 구원자에게는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고 정확히 말하기 7) 목각인형은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기 등을 제시한다. 이어 부정적 대화 습관 자기 검열노트를 제시한다.

실전 11_ 제3의 길 찾기(충돌하면서 Win-Win 하는 법)에서는 ’대화를 나눌 때 우리는 상대를 설득하려고 애쓴다. 어떻게든 상대에게 ‘내가 옳으며’ ‘또 내가 옳았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소통의 고수이다. 그러나 본인이 ‘옳은’ 위치에 서는 순간, 상대를 ‘틀린’ 위치로 밀어버린다는 생각은 못 한다.‘라며
우선 시각을 전환하라, 제3의 길을 찾아보자며 ’생쥐의 시각: 확대경을 사용하라‘ ’양치기의 시각: 시야를 넓혀라‘ ’헬리콥터의 시각: 전체를 내려다보라‘를 소개한다. 생각을 전환하여 흑백논리를 깨뜨리자며 그 방법론으로 3가지 즉 1) 예외를 찾아보자 2) 전제를 뒤바꾸자 3) 공존이 가능하다를 제시한다.
그리고 차별화된 갈등 해소법으로 ① 이익충돌 ② 인지 충돌 ③ 깊은 갈등 발생 시 대처방안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제시한다. 이어 흑백논리 타파 실전연습노트를 제시한다.
이처럼 이 책에는 14가지의 말하기 비법이 아주 상세한 설명과 함께 그 방법론까지 알기 쉽게 얘기해 주고 있다. 특히 우리 실생활이라 할 수 있는 직장이나 가정에서 직장 동료, 남녀 간, 고집 센 상대, 부부, 부모와 자녀 등등으로부터 하루에도 숱하게 부딪히는 불통의 고통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고, 무슨 말인지 잘 알아듣지 못하고, 질문할 줄 모르고, 소통할 줄 모르는 당신이라면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서라 할 수 있는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실질적인 내 것으로 만들어 볼 것을 진정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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