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헤이의 명상록 - 내면의 평화와 지혜를 위한 루이스 헤이 확언 필사집
루이스 L. 헤이 지음, 엄남미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당신은 자기 계발을 위해 필사를 원하는가?

읽고 쓰며 진정한 삶을 경험하게 하는

내면의 평화와 지혜를 위한

루이스 헤이의 긍정확언 필사집


우리의 내면에는 모두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깊고 위대한 지혜의 센터가 있으며 그렇게 찾고 찾았던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그 속에 다 들어 있다그러므로 무한한 지혜의 근원으로 들어가는 새로운 방식의 의식의 문을 연다면 우리의 삶은 더 좋게 바뀔 수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우리의 삶을 관조할 수 있는 65개의 긍정확언을 제시하고 이를 읽고 따라 쓰게 되면 놀라운 평안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면서 그 방법론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특히 일반 책들과는 달리 독특하게 필사 여백 페이지를 제공하면서 그 여백에 바로 써보라고 얘기한다참고로 저자인 루이스 헤이는 심리적영적 문제를 다루는 미국의 대표적 심리치료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 5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자기 치유와 영적 성장의 길을 제시한 오프라 윈프리와 더불어 전 세계 영성가들의 구루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의 활용 방법론으로 다음과 같이 얘기한다.


하루를 시작하는 방식이 경험을 창조한다하루 중 어떤 경험이 따라올지 우리가 그 경험에 어떻게 반응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하루를 시작할 때 어떤 자세로 일어나느냐에 달려있다그러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느 페이지라도 펼쳐서 눈이 가는 부분을 소리 내어 읽고 써보는 것이다우연히 펼친 페이지가 여러분에게 완벽한 명상의 메시지가 될 수 있다좋은 꿈을 꾸게 하는데 아주 좋은 방법은 이 책을 자기 전에 읽는 것이다아침에는 당연히 맑은 의식과 머리가 밝아져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이 책에 들어있는 피폐된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킬 수 있는 몇 문장을 소개해 본다.


나는 거울을 보고 나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모든 좋은 것들을 누릴 자격이 있어.”

“나는 물질적으로, 재정적으로, 심리적으로 번성할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나는 즐거울 자격이 있어.”

“나는 모든 선하고 행복한 것들을 누릴 자격이 있어.”​


나는 두 팔을 크게 넓게 벌려 이렇게 말한다.

“나는 마음을 열어 받아들인다.”

“나는 멋지다.”

“나는 인정한다.”

“나는 모든 풍요로움을 받아들인다.”

“나는 최상의 선을 받아들인다.”​



이 책에는 오늘날처럼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우리들의 삶을 응원하고 힘들 땐 위로가 되어주어 치유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는 긍정확언의 글들이 듬뿍 들어있다.


그리고 이 치유 확언 명상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삶이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더 이상 과거의 무의식에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많이 정화되었다고 저자는 얘기한다그러므로 이 책에서 제시한 그 놀라운 치유 방법론은 그리 어렵지 않게 실천해 볼 수 있는 것이므로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한번 실천해 봄으로써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맛보길 바란다.


#루이스헤이의명상록 #루이스헤이 #케이미라클모닝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