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헤이가 전하는 내 몸 긍정 메시지
긍정 메시지를 읽고 필사해 보자!
당신의 몸에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잠재의식은 유머를 구분하지 못한다. 거짓과 진실도 구분하지도 못한다. 잠재의식은 단지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물질세계에 구현한다. 그러므로 사랑과 감사라는 ‘긍정 확언’을 필사를 통해 반복과 반복을 수없이 해나가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본인이 제시한 54개의 긍정 메시지를 읽고 필사를 하게 되면 60조가 넘는 내 몸의 세포가 긍정의 말을 듣고 긍정적으로 반응함으로써 평생 건강하고 행복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얘기한다.
저자는 긍정 확언 처방법으로 우선 거울 앞에 서서, 각각의 긍정 확언 처방(새로운 생각 패턴)을 10회 반복하여 말하며 하루에 두 번 하라고. 또한 하루 중 언젠가 이 긍정 확언을 10번 정도 필사 여백에 쓰라고. 책을 다 읽을 때까지 하루에 한 페이지의 긍정 확언 처방을 매일 작업해 보라고 한다.
여기서 작업이란 긍정 확언을 거울 앞에서 10번 말하고, 10번 써보는 것을 뜻한다며 그런 다음, 만약 여전히 싫어하거나 몸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하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적어도 한 달 동안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때까지, 특정한 긍정 확언 처방을 매일 사용하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만약 의심, 두려움,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른다면, 그 생각들은 단지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머물러서 잘 안 떨어지려는 낡고 오래된 제한된 신념이자 믿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얘기한다. 그 오래된 생각들은 통제할 힘이 없으므로 “나가세요. 이제 더 이상 넌 필요 없어요.” 그런 다음 여러분의 긍정 확언을 다시 반복하여 말하라고 얘기한다.

또, 저자는 내 몸을 위한 긍정 확언 사용법에 대해서도 얘기하는데 이 긍정 확언 책을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펜과 함께 두고 매일 필사할 수 있는 특정 시간을 정해두면 가장 좋을 것이라고. 그리고 먼저 소리 내어 왼쪽 페이지의 긍정 확언을 큰 소리로 읽어보고 확신이 들지 않는, 부정하고 싶은 말은 여러 번 반복해서 긍정 확언을 읽으며 바꾸어보라고 얘기한다.
여기서 참고로 ‘긍정 확언’에 대한 효용성과 그 이해를 돕기 위해 얼마 전 읽고 포스팅한 바 있는 지에스더 작가님의 ‘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 4시’를 보게 되면 ‘긍정 확언’은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확실하게 해주는 걸 의미하며, 그걸 소리 내서 말하거나 손으로 써보는 것이라 얘기한다. 그리고 그 방법론으로 1) 나에 대한 이해가 먼저다 2) 잠들기 전이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3) 나에게 맞는 긍정 확언을 만든다 4) 긍정 확언을 루틴으로 활용한다를 제시한다. *(https://blog.naver.com/sesi333/222634500947)

이 책에서 제시한 긍정 확인 실천 방법론은 정말 심플하면서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고 또 읽어 우선 먼저 나의 생각을 바꾸어보고 매일 나 자신에게 감사하다고 말해주길 바란다. 지금의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 몸에 사랑과 감사를 전하다 보면 그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 당신의 몸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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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