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00조 원 기회의 땅, 메타버스에 지금 바로 올라타라!
메타버스의 가장 핫한 이슈들과 빅테크 기업 분석
메타버스에서 돈을 버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소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현실적인 메타버스 안내서
바야흐로 메타버스라는 거대한 열풍이 불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메타버스 3.0 시대를 열어젖히는 초입에 와 있으므로 메타버스에 올라타서 돈을 벌어야 한다며 메타버스에 대한 개념 정의로부터 성공사례들, 이와 관련된 빅테크 얘기, 메타버스가 언급될 때마다 단골 키워드로 대두되는 NFT, 메타버스로 돈 벌기 등등...
특히, 2021년 10월에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회사인 페이스북이 회사명을 메타Meta로 바꾸었다며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현실적인 메타버스 안내서, 1,700조 원의 기회의 땅이라고 하면서 지금 바로 메타버스에 올라탈 것을 주장하고 있는 이 책 「메타버스 3.0」.
여기서 먼저 메타버스와 뗄라야 뗄 수 없는 NFT와 비트코인에 대한 얘기부터 언급해야 이 시장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되어 이 책에서 언급한 일론 머스크와 비트코인 관련 얘기부터 소개하면...
2021년에 일어난 NFT 열풍은 다시 찾아온 암호화폐의 붐과 연동돼 있는데 일론 머스크는 비트코인으로 테슬라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얘기 소개와 그리고 비트코인 기반의 ETF 금융상품이 만들어지는 등 실물 금융의 경계로 암호화폐의 세계가 더 가까워지면서 한층 강화되었고, 또 암호화폐를 과세하려는 움직임은 허상으로 치부되던 가상경제를 실물의 영역으로 이끌어냈다고 얘기한다. (p.186~187)
이 책은 메타버스와 관련하여 ‘뉴럴링크 프로젝트’(2017년 머스크가 약 1억 달러를 투자해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실험으로 이미 원숭이와 쥐를 통해 실험 중)와 영화 ‘매트릭스’ 얘기를 통해 ‘메타(meta초월) + 버스(universw현실) = 가상세계’를 이끌어낸다. 그리고 VR 기기를 쓰고 즐기는 게임이나 3D 그래픽의 세계뿐만 아니라 2D 그래픽, 창의성을 발휘해 만들 아바타 혹은 나를 닮은 아바타로 노는 것 등이 바로 메타버스라고 소개한다.
메타버스의 등장은 1992년 닐 스티븐슨의 SF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아바타 얘기 등이 나오면서 시작되었고 2003년 세컨드라이프의 시대까지를 메타버스 1세대(1.0)라고. 이후 2007년 아이폰으로 대변되는 모바일 혁명 이후부터 2010년대 구글 글라스로 대표되는 시기까지를 메타버스 2.0이라고. 그리고 메타버스 세계가 오기 위해서는 저마다의 세상을 연결하는 통합된 형태의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소개한다.

또 우리가 많이 접할 수 있는 대중문화와 관련하여 ① 거울세계 ➝ ② 라이프로깅 ➝ ③ 증강현실 ➝ ④ 가상세계를 얘기하며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게임형은 로블록스, 포트나이트, 마인크래프트 등을, 소통형은 제페토, 호라이즌, 위버스, 이프랜드 등을, 생활산업형으론 닌텐도의 링피트 홈트레이닝시스템, 마이크로소프트의 AR글라스인 홀로렌즈, 길베인그룹의 디지털 트윈 기반의 건축과정 시뮬레이션 등을 소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