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삼국지 - 상
저우다황 지음, 김석희 옮김 / 작가정신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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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보통의 삼국지와 전개가 달라서 그럴까? 뭔가 처음엔 신선했지만 유비 쪽이 한번의 패배 없이 계속 승리하다 보니깐 뭔가 긴장감이 많이 없었다. 그 점이 매우 아쉬웠는데 조금의 긴장감만 있었으면 더 완벽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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