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보통의 삼국지와 전개가 달라서 그럴까? 뭔가 처음엔 신선했지만 유비 쪽이 한번의 패배 없이 계속 승리하다 보니깐 뭔가 긴장감이 많이 없었다. 그 점이 매우 아쉬웠는데 조금의 긴장감만 있었으면 더 완벽하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