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관심있던 두 분야에 대한 책이라기에
호기심에 펼쳐보았는데
정말 흥미롭고 유쾌한 책입니다.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과학의 원리를 요리와 결합시켜 친근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