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밭의 개들 - 아름다운 풍경 속의 작은 지옥들
유재연 지음 / 호밀밭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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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모델 개, 씽씽이가 이틀전에 강아지 나라로 갔다고 하네요.
전, 작가님이 씽씽이 부르는 목소리 들으면 그렇게
홍콩 느와르가 생각이 납니다
느와르 영화는 마지막에 주인공이 잘 될라하면
항상 죽거나 쓸쓸히 떠나거나 비극으로 끝나고 그러는데..씽씽이를 부르던 목소리가 잊히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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