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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부터 바꿔라 - 첫 키스의 설렘으로 써라
기성준 지음 / 북씽크 / 2016년 7월
평점 :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저자는 답한다.
첫 키스의 설렘으로 써라.

책을 받았는데 책 옆면에 키스마크가 있다.
작가분께서 책에 직접 키스를?!

주름이 없는걸 보니 도장이다.
이런.. 살짝 설렜는데.
기적을 쓰는 작가 기성준 작가님.
정성어린 싸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책은 7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챕터 1~3은 글쓰기를 권장하는 내용,
글쓰기는 생각보다 쉽게 할 수 있고,
글쓰기와 사랑에 빠지면 좋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글쓰기에 관한 여러 방법을 제시하는데
중간 중간에 인용문들이 많다.
저자의 글도 좋고 인용문들도 좋았다.
이 책은 글쓰기를 어떻게 하나 감을 잡는 용도로 읽으면 좋을 것 같고,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하려면 저자 추천도서 목록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좋은 책 서평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이책은?
* 제목 : 글쓰기부터 바꿔라
* 저자: 기성준
* 출판사 : 북씽크
* 읽은 날짜 : 2016.07.08
2. 내용 :
*주요내용 :
글쓰기를 권하는 책이다.
글을 쓰는 이유에 대한 설명과,
글쓰기를 시작하는 방법이 들어있다.
*핵심문장 및 가슴에 와 닿았던 문장들(5가지 이상):
1)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좋은 글에 집착할 필요없이 두려움과 직면하라.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제 글쓰기에서 자유롭길 바란다.
2) 글쓰기는 진정성에서 출발한다. 자신의 삶에서 진정성이 있어야 진정 자유로운 글쓰기가 가능하다. 창의력 또한 진정성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진정한 삶에서 시작된 글쓰기는 풍부한 소재거리가 넘쳐난다.
3) 글쓰기와 사랑을 동일하게 생각해야 한다. 글쓰기를 위해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글쓰기에 대한 행복한 생각을 시작으로 잠자리에 드는 순간까지 글쓰기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4) 프로는 매일 끊임없이 글쓰기 훈련에 충실하지만, 아마추어 글쓰기 훈련 따위는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프로는 훈련을 통해 겸손히 글쓰기 능력을 성장시키고, 아마추어는 자신이 다 성장했다고 자만한다.
프로는 글쓰기에 자신만의 진정한 가치를 담기 위해 노력한다. 아니 투쟁한다. 그러나 아마추어는 엉성한 작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원한다.
프로는 남들에게 비판을 받아도 다시 글을 쓰고, 결단코 포기하지 않는다. 그런 반복적인 삶에서도 감사를 느끼며, 스스로 행운을 불러들인다. 아마추어는 비판을 받으면 분을 참지 못하고 화를 낸다. 프로는 다른 사람들의 가치를 존중하며, 자신의 성공보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더 응원한다. 아마추어는 다른 사람들의 가치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자신보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배가 아프다.
프로는 계속해서 글을 쓴다. 자신의 글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감동이 되어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계속해서 글을 쓴다.
아마추어는 결국 고립이 되어 글쓰기는 그만둔다. 그들은 '세상은 불공평하다.'라며 불평할 것이다.
5) 창의적인 방법들 모두 글을 쓰고자하는 이들에게 힘을 빼고, 지속적으로 쓸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글쓰기를 시작해도 지속적으로 쓰지 않으면 좋은 글을 쓸 수가 없다.
3. 책의 견해 :
*이 책에서 말하는 작가의 주장과 의견은?
→ 첫키스의 설렘을 가지고 글쓰기를 시작하라.
글쓰기는 삶의 치유와 행복을 넘어 꿈을 만나게 해준다.
→ 글쓰기와 사랑에 빠져라. 매일 매일 글을 써라.
→ 하루 A4지 10장을 꾸준히 써나가라. 글에 꿈을 담아라.
4. 무엇을 생각했는가?
*배운 점 :
글쓰기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
*느끼고 깨달은 점 :
주기적으로 글을 쓰지 않고,
느낌이 올 때마다 글을 썼다.
하지만 매일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듯
글쓰기도 매일 꾸준히 실천해야 실력이 는다는 점.
*내 삶에 적용할 점 :
매일 짧게라도 글을 써야겠다.
5. 하고자 하는 질문은 무엇인가?
글쓰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설레임을 담아. 행복하게.
6.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첫 키스의 설렘으로 글을 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