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건강습관 65 - 빠르게 쉽게 즐겁게 읽는 국민건강 가이드
데이빗 에이거스 지음, 권기대 옮김, 노동영 감수 / 베가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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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침구류와 의복을 청결하게 유지하여 사용하고,

매일 적당량의 운동을 해야하고,

영양학적으로 조성이 잘 된 식사를 해야한다.


그 뿐인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자주 웃고, 자세를 바르게 하고,

바른 호흡법을 유지하고, 식사를 할 때에는 의식적으로 꼭꼭 잘 씹어먹어야 한다.

하루 2리터 이상을 물을 마시고, 설탕과 밀가루는 피하며, 육고기를 먹을 때에는 지방을 자르고 먹어야 한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 컴퓨터와 휴대폰을 멀리 하고, 방을 깜깜하게 만들고,

방 안의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방음을 잘 유지해야 한다.


이렇게 건강을 잘 유지하려면 지켜야 할 것이 정말 많다.


건강해지고 싶은데, 이런 정보들을 간단하게 정리한 책이 없을까?







나를 살리는 건강습관 65

작가
데이빗 B.에이거스
출판
베가북스
발매
2014.12.05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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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건강습관 65'는 스티브 잡스의 주치의였던 데이빗 B.에이거스가 집필한 책이다.

데이빗은 각종 암 치료와 개인건강 관리에 있어 세계적인 권위자라고한다.






​책은 크게 3부로 나뉘어져 있다.











Part 1. 건강하게 살려면 해야 할 일들




Part 2. 아프지 않으려면 피해야 할 일들

Part 3. 들어서 나쁠 것 없는 의사의 지시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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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규칙은 직관적으로 나와있다.

설명도 쉽게 잘 해놓았다.

어려운 의학용어는 보이지 않는다.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쉬운 단어로 설명이 되어 있다.






규칙 1. 귀 기울이고, 관찰하고, 느껴라! 그리고 내 몸의 특색을 기록하라!


주변 지인들과 상담을 할 때 즉시 증상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 보다

문진표 작성을 요청한 후 해석하며 이야기를 하면 상담이 훨씬 원활하게 진행된다.

본인의 몸은 본인이 가장 잘 알 수 있다.

그렇기에 스스로가 자신의 건강에 대해 깊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건강을 온전히 지키기 어렵다.


이 책의 규칙은 Self-Medication이라는 기본 개념부터 시작한다.


모든 규칙 하나하나 중요하다.

책에서 지시하는 65가지의 규칙을 하루에 한가지만 지킨다면

2달 후에는 놀랍게 변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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