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삶, 참된 삶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너무 좋은 독서시간이었어요.내용이 참 깊이있고, 삶과 죽음과 병과 고통을다루는 내용인데, 솔직함과 발랄함도 느껴지네요.
어리면 어린 대로 호기심 자극되어 배울 내용이 많고,초등학생이 되어서도 읽으면 새로운 인사이트가 생길재미+지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책이네요..4살 터울의 형제가 둘 다 벌써 여러 번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