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판에서 새롭게 뛰고 싶었고, 그러면 새로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위기‘라고 하면 뭔가 감정적으로 위축되는 느낌이 들고 ‘기회‘라고 하면 왠지 운이 따라야 할 것 같다. 무엇보다 위기와 기회 사이에서 내가 주체가 되어 ‘어떻게‘ 개입해야 할지가 그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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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Westover의 《Educated》. 필사추천
- Tara Westover의 <Edu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