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라고 하면 뭔가 감정적으로 위축되는 느낌이 들고 ‘기회‘라고 하면 왠지 운이 따라야 할 것 같다. 무엇보다 위기와 기회 사이에서 내가 주체가 되어 ‘어떻게‘ 개입해야 할지가 그려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