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이라도 아이와 함께 쓰세요. 함께 읽고, 나누고, 쓰면서 삶을 가꿔보세요. 글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쓸 때 더 따뜻해지고 아름다워진답니다. - P163
당신이 되었을지도 모를 사람이 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조지 엘리엇
제가 저를 돕지 않았다면 하늘은 저를 무심히 지나쳤을 겁니다. 조금이라도 지금보다 나아지고 싶고 달라지고 싶다면, 지금 나의 평범한 일상에 하늘의 도움이 더해지길 간절히 바란다면 오늘부터 오후의 글쓰기를 시작하며 스스로 돌보고 칭찬하고 도웁시다. - P25
그냥 씁시다. 아무도 내 글을 기다리지 않을 테고, 아무도 내 글을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씁시다. 그게 어른의 글쓰기입니다. 시켜서 쓰는 게 아니라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글을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개의치 않고 그저 시작하는 게 어른의 글쓰기입니다.이은경 작가님의 평범한? 글쓰기가 좋아졌다! - P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