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를 돕지 않았다면 하늘은 저를 무심히 지나쳤을 겁니다. 조금이라도 지금보다 나아지고 싶고 달라지고 싶다면, 지금 나의 평범한 일상에 하늘의 도움이 더해지길 간절히 바란다면 오늘부터 오후의 글쓰기를 시작하며 스스로 돌보고 칭찬하고 도웁시다. - P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