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과 뇌 과학의 만남 - 아이들의 지혜와 창의성을 찾아서
한성범 지음 / 책과나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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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이 어려울 때는 파커 J. 파머 교수의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꺼내서 다시 읽어보곤 합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내 영혼에 거울을 들이대는 행위이다‘라는 문장이 어느새 저의 교직생활의 등대로 자리 잡아 제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큰 배움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임계치‘를 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결국 전문가와 범인의 차이는 종이 한 장의 차이입니다. 그 종이 한 장의 임계치를 넘기 위해서는 어느 분야든지 열정과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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