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 케네디, 루스벨트, 카네기 가문은 자녀가 어릴 때 꼭 읽어야 할 책을 독서 리스트로 만들어서 읽혔습니다. 처칠가에서는 『로마제국 쇠망사』를 제1필독서로 꼽았습니다. 케네디가에서는 「보물섬』,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 등을, 루스벨트가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 『대위의 딸』 등을, 카네기가에서는 『전쟁과 평화』 등을 자녀들이 어릴 때 읽게 했습니다. - P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