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접어버리면 그만이지만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는 오래 기억 속에 남고 우리의 생각 회로를 완전히 변화시킵니다. 만약 금전적 여유가 있다면 단순히 영어 학습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사고의 지평선을 확장할 목적으로 해외에 거주해보기를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