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아들 독서법 - 사교육 중심지 대치동에서 ‘독서’로 살아남은 브릭 독서의 비밀 ㅣ 초중고로 이어지는 바른 공부습관 1
이지연 지음 / 블루무스 / 2019년 12월
평점 :
품절


아들과 저의 독서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우리는 아직 독서의 힘을전부 경험해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하루하루 독서가 우리의 삶에 주는 작은 변화들이 신기하고 고맙게 느껴집니다. 아들은 독서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찾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목표를 세우며 노력할 줄도 알고, 신나게 놀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기대도 하지 않았던 ‘공부 잘하기‘와 리더십도 갖게 되었죠.
무엇보다 아들이 늘 세상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있고, 자신의삶을 행복하다고 느낀다는 점이 가장 큰 선물입니다. 제 아들처럼
,모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독서가 주는 선물을 듬뿍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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