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를 찾아서 ㅣ 피리 부는 카멜레온
앨리슨 제이 글.그림, 정은미 옮김 / 키즈엠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4살이된 첫째도

즐거웠던 날을 기억하고

공룡박물관에 가서 형아와 동생과 함께 뛰어놀았던 그때를 그리워하며

다시 가고 싶어하더라구요.

유아그림책추천 어제를 찾아서는

좋았던 어제를 떠올리며 어제로 돌아가려는아이의 모습이 재밌는 그림으로 표현되어있답니다.

아이와 신나게 유아그림책 읽고

셀로판지놀이로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표현해봤어요.

 

​천체망원경으로 하늘을 바라봐요

아이가 동그란 망원경을 만들어서 이쪽 저쪽 하늘을 살펴요

엄마도 같이 만들어 주었지요

아이의 얼굴이 망원경 안으로 쏘옥 들어가요.

시계처럼 똑딱똑딱~~~

움직이는 모습도 아이와 함께 신나게 이야기 하면서 놀았죠.

유아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어제를 찾아서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열이나고 아파요

오늘은 어린이집에 가기싫다 이런말을 할때가 있죠

오늘도 어린이집에가면 또 다른 재밌는 일이 생길꺼야

오늘은 더 즐거울꺼야 ㅎ

어제를 찾아서 그림책을 읽고 엄지척을 해주는 이쁜 아이랍니다.

 

셀로판지 종이로

다양한 색깔 공부도 할수있고

안경도 많이 만들었던 기억이 나요

아이가 셀로판지종이를 얼굴에 갖다대면서

세상이 빨갛게 보인다네요 ㅎㅎㅎㅎ

불이났을까?

 

아이에게 가위를 주고

직접 잘라보게했어요.

항상 엄마가 가위로 잘라놓은 종이들만 갖고 놀았는데

위험하지 않은 아이전용가위를 주었죠

위험하지 않다기보다는 안잘려진다??ㅋㅋㅋ 이게 맞는거 같아요.

 

형아만 하게 둘수 없지

나는 노랑으로 또 초록으로 세상을 바꿔보겠다 ㅎㅎㅎㅎ

둘째는 진짜 무지 아팠어요

열로 일주일 가량 아팠는데

그래도 셀로판지 딱 꺼내놓으니 신나게 갔고 놀고

주물주물 다 구겨놓고....

아이와 직접 자른 알록달록 셀로판지

세모 네모 동그라미

아이 스타일대로 자른 다양한 모양의 셀로판지를

물고기와 집 그리고 아이스크림에 붙여보기로 했어요

물만 좀 뿌려주면 금방 셀로판지는 붙는답니다.

 

어제를 찾아서 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 추천

키즈엠.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물고기 집을

셀로판지로 표현해 보았지요.

아이가 셀로판지놀이가 무지 재밌었는지 그다음날도 들고와서 신나게 자르고 붙이고 했답니다.


어제가 너무 재밌었던 아이

어제로 돌아가고 싶어서 타임머신도 만들고

슈퍼로켓도 올라타는 생각도 했지요

할아버지와 하늘높이 물속 깊이 경험을 하면서

즐거웠던 어제도 소중하지만

오늘, 바로 지금이 더 소중하단걸 깨닫는 유아그림책

부드러운 그림들이 아이의 표정까지 업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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