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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이 간다 8 : 인도 - 세계 문화 여행 ㅣ 용선생이 간다 8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음, 김지희 외 그림, 전명윤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1월
평점 :
엄마 인도의 수도는 뉴델리 인데
시장에 갔더니 사람도 많고 탈 것도 많고
그런데 소가 길에 돌아다니고
길을 걷다가 소의 똥을 밟기도 한데요.
인도사람들은 소를 신성하게 여겨서
소가 길을 막아도 쫓아내지 않는다나.
엄마 그런데 소의 방귀가 지구를 덥게 만든다고 알고 있는데
여긴 그럼 소를 먹지도 않고 키우기만 하는걸까?
인도때문에 지구가 더 더워지는거 아닐까요?
아이의 물음에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에요.
긴~~~ 초등 겨울방학
날이 추워 집콕
코로나로 방콕 중이라면
초등사회 용선생이간다로 재밌게 읽고 해결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