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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글쓰기 연습
여상미 지음 / 믹스커피 / 2020년 4월
평점 :



고등학교때 친한 친구가
항상 주머니에 펜과 종이를 넣고 다녔다가
기억나거나 생각나는 글들을 적었을때
참~~~ 신기하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육아하면서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정말 간단하게 메모 부터
아이들을 키우면서 고민이 생기거나
여행가서 느꼈던 것들을 기록하는 글
우리아이를 위한 글쓰기 연습책은
엄마뿐 아니라 우리아이의 글쓰기방법까지 쉽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자녀교육책
이번에 #가족일기 한번 써볼까 싶어요.
잠들기 전에 아이들과 오늘 기분은 어땠는지
어린이집은 재밌었던일은 무엇이였는지 이야기를 하는데
한두번이 어려웠지만 이제는 잠들기전 이야기 하는게 당연시 되었거든요.
특히 퇴근하고 온 아빠와
대화를 나누는건 서로가 아니라
아이들만 나누는 이야기라고 할까요?
가족일기는 형식이 정해져 있지 않고
처음엔 짧게 내가 느꼈던 느낌 !
다음에 꼭 가고싶은곳~
아빠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등을 적어보고
서로 일기로 답장을 받아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생각만 해도 설레이는거 같아요.
자녀교육책
우리아이를 위한 글쓰기 연습
생각은 많지만 표현하기 어려운 글쓰기
가족일기부터 재밌게 시작해 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