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20권 마지막에 있는 마누엘의 외전은 원래 있던 이야기인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그리고 어렸을 때는 몰랐던 에일레스의 감정의 변화가 지금은 보인다는게 신기했습니다.완결이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