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싸름한 연애이야기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패션보다 이작품이 더 취향입니다.
가만보면 남자들 특히 공들은 수한테 너랑 관계없잖아. 라는 말을 들으면 이성이 가출을 하면서 관계형성에 몰두를 하게되는데 왜 그 관계가 사람사이의 관계가 아닌 육체적인 관계부터 형성하려고 하는지... 단순해서인지 아니면 그게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이라서 인지는 제가 그입장이 안되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단순히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흥미진진합니다. 이번 공은 어떻게 반응할까? 를 생각하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