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곡도 있고 달달합니다. 하지만, 2권부터는 이게 BL인지 그냥 로맨스 소설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 자연스럽게 사랑하고 임신하고 아이 낳고 결혼하고... 전 남녀가 지지고 볶는거 보기 싫어서 BL을 보는데 이러면 굳이 BL을 보는 의미가 없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