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여고생의 삶을 살다 자신이 태어난 의미를 알아버린 안타까운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을 버린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을 강요당하면서도 그런 자신의 입장과 위치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소녀의 삶이 그려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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