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판 읽고 구매했는데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사랑과 질투, 시련 등 모든 요소가 과하거나 부족함 없이 가미되어 읽기 편했습니다. 공, 수 캐릭도 마음에 들고 특히 공의 수에 대한 자세가 정말 바람직해서 흐믓하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