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랑 작가는 독자가지고 장난하십니까? 이걸 돈을 받고 파는건 거의 사기 수준인데요. 이건 소설을 구매한게 아니라 출판사 책 광고를 돈주고 사는건데, 중요한건 전 소설이 사고 싶었지 책 리스트가 사고 싶었던게 아니라는 겁니다. 전체 38페이지 중 소설은 22페이지에 그후로는 전부 광고이고 더 화나는건 글도 쓰다 말았다는 겁니다. 이렇게 글 써서 책이라고 팔거면 못할 사람이 어딨습니까? 출판사도 장사고 사업인데 상도덕 이라는 걸 좀 배우세요. 양심이 없어도 분수가 있는거지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오네요. 별 하나도 아깝습니다. 환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