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 한 뼘 반 ㅣ 다산어린이문학
황선애 지음, 이주희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서로 침범해서는 안 될 개인의 영역이 있으며, 서로의 공간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세지와 고독을 단순히 외롭고 피해야 할 것으로만 보지 않고, 스스로를 돌보고 용기를 발견하는 시간이란 말이 너무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