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6
브래드 멜처 지음,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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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닐암스트롱이야


포기를 모르는 사람


목표의식이 뚜렷한 사람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은 사람


닐암스트롱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들이예요


 

 

 

 

아고~~~~귀여버라


동글동글~~~일러가 뭣이 이렇게 귀엽데요


책 사이즈도 아담하고 페이지수도 얼마 안되서 금방 휘리릭 다 읽을수 있지만


내용만큼은 엑기스만 쏙쏙 들어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닐 암스트롱은 전기도 없는 농장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어요


그러나 그에겐 항상 목표가 있었어요


세살때는 용감해지고 싶었고


여덟살때는 집 뒤뜰에 있는 가장 큰나무인 은단풍나무에 오르는 것이였고


똑똑해 지고 싶어 1학년때는 100권이 넘는 책을 읽었어요


그리고 끈기를 기르기 위해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할려고 노력했어요


그냥 평범했다더니~~어릴때부터 남달랐던것 같아요



 

 

 

 열살에 시간당 10센트를 받고 묘지의 잔디를 깍았어요


빵집에서도 일하고


와~~~우리애는 11살인데 노는것만 좋아하는데


우리애보다 더 어린나이에 돈을 벌었다니 대단합니다


 


 

어릴때부터 비행기 공부에 푹 빠져 관련 책들을 읽고


열다섯살이 되자 비행수업을 받기 위해 돈을 벌었지요


그리고 1년뒤 열여섯살에 비행조종사 면허증을 땄어요



 


 

좀더 나이가 들어 해군에 입대했고 한국전쟁중에


78차례의 배행임무를 수행했어요


국가에서 많은 훈장을 받았지만 그는 항상 겸손했어요


대학에선 기계와 건축물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기술자가 되는 공부를 했어요




 

 

미국은 달에 가기위해 우주비행사를 모집했고


닐 암스트롱은을 비롯해 많은 예비우주비행사들은 각종 테스트를 받았어요


섭씨 63도까지 올라가는 뜨거운 방에 들어 가기도 하고


캄캄한 방에 가두기도 하고  귀에 얼음물을 쏘기도 하고


이리저리 빙빙 돌리고~~~등등


여러가지 고난이도의 훈련을 받았어요




 


인간이 달에 착륙하기란 여간 만만한 일이 아니였죠


 실패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이폴로 11호를 타고  세명의 우주비행사들은 발사 3일만에 달에 도착해요




 

 

그날이 바로 1969년 7월 20일


미국 동부시간으로 일요일 밤 10시 56분 입니다


 인류에게 정말 위대한 날이죠


실패 한다고 다 끝나게 아니고 그건 단지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울 기회라고 생각하고


모든 실수는 더 나은길로 나아가는 방법이라고~~


절대 포기 하지 않았던 닐암스트롱


역시 어릴때부터 남다르더니 생각도 짱 멋있네요


 조금만 힘들어도 엄마 찾고 ~~~포기 해버리는 요즘 아이들이 본받아야겠어요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뜻 하는 바가 있으면


일단 시작해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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