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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표지판
쓰치야 후지오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9년 4월
평점 :


우리 루이가 10분도 채 걸리지 않아 다 읽어 버린
[북뱅크]요괴표지판
스티커와 다양한 요괴표지판이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졸수 있는 책이예요
책이 가볍고 작아서 휴대하기도 편리해서
요즘 외출할때 자주 가지고 나간답니;다

히데는 배가 고파 저녁밥을 일찍 먹으려고 뛰어서 집으로 가고 있었어요
바로 그때 골목에서 이상한 표지판 하나가 나타나 지름길을 알려 주는 거예요
히데가 알고 있기로는 그길은 막다른 골목이라 생각되었는데
저 앞에 히데네집 지붕이 보이길래 표지판의 말을 믿고
지름길로 들어섰어요

이상한 지름길은 두손으로 헤치지 않고는
갈수 없을정도로 숲이 무성했어요
그리고 그 숲에서 만난 표지판 하나
동물출현주의
표지판에서 튀어나온 고양이가 슝슝슝~~~커지더니
흑표범이 되었어요
과연 히데는 흑표범에게서 어떻게 도망칠수 있었을까요?



지름길이라고 들어 섰던 골목길은 오히려 더 멀리 돌아가게 만드는
요괴표지판들의 계략이였어요
갈림길 나타나서 헷갈리게 하고 통행금지표지판들이 심술을 부리고
150년동안 한명도 빠져 나간적 없다는 미로의 지하도와
깜깜한 지하실에 갇히기도하고
히데의 고난은 계속 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집에 도착하기 위해
열심히 길을 헤쳐 나가요
어느순간 우리가 위험에 처했을때 익히 알고 있는 그~~
그의 도움으로 빠져 나오게 되요
그가 누군인지는 책을 통해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