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나 수요일 모두 가능합니다. 둘 중 아무날이나 제가 갈 자리가 있다면 좋아요! 요즘 천국과 지상을 읽고 있는데, 김근수 작가님께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그리고 현재의 가톨릭 교회를 어떻게 보고 계신지 듣고 싶습니다. 대녀랑 같이 가고 싶어요~ 동반인 1명 포함 총 두 명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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