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능력도 화려한 왕자님같은 엘리트 키타오지는 사실 순정만화 찐 오타쿠인데 자신의 취향을 인정하고 받아주는 아리마와 친해지게 되는데 사실 아리마는 게이에 오랜기간 키타오지를 짝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허술하지만 그림이 정말 예쁩니다. 특히 키타오지 얼굴이 다했어요.
표제작이 마음에 들어 샀는데 다른 단편들도 재미있어 만족. 한 권에 여러 작품이 실리다 보니 깊은 이야기는 기대할 수 없지만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는 bl만화를 찾는다면 무난하게 읽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