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거의 없는 맥주가게의 부흥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맥주와 맥주를 반주삼은 음식을 꽤 구체적으로 파고든 만화. 술에 흥미가 있다면 더 재밌을 듯
후기보고 샀는데 캐릭터가 독보적이긴 하네요ㅋㅋㅋ 유쾌하고 재밌었습니다
큰 기대없이 샀는데 생각보다 무난하게 재밌어 금방 읽었어요. 다정한 남주가 트라우마 있는 여주에게 든든한 정신적 버팀목이 되는 스토리입니다. 유일한 빌런인 여주 전남친도 깔끔하게 퇴장당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