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체 작화는 화려한데 감정선을 따라가기 힘들었음 급발진하듯 널뛰는 감정선이 조금 아쉬움
부모님의 강요로 맞선보고 계약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하다 진짜 연인이 되는 몸정에서 마음으로 가는 스토리. 전남친을 전형적인 쓰레기로 만들어 쉽게 탈락시키는 과정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