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공이 왜 저러는지 이해되지 않았는데 이야기가 진행할수록 공은 불쌍하고 공탓만 하는 수가 답답하고 이해되지 않아 읽기 힘들었네요... 굴림수가 아니라 굴림공인듯
이번작은 눈의 여왕을 모티브로 한 스토리네요 전작인 절벽에 뜬 달을 재미있게 읽어 구매했는데 역시 잘 읽히고 재미있어요 애절하고 여운이 길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