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이름에 집중을 못해서 피하는 편인데 이건 재밌네요ㅋㅋ 외전까지 재미있었어요
제물로 바쳐지게 된 여주와 뱀파이어 남주, 그리고 한때 약혼자였으나 원수가 된 섭남의 얽히고 섥힌 이야기 생각보다 스토리가 탄탄해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