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와 분위기가 잘 어울리네요 잘 읽었습니다
갑자기 집나간 오빠 대신 과거보고 왕의 측근인 도승지가 된 여주가 정체를 감추고 벼슬생활도 하고 연애도 하는 가볍고 코믹한 남장여자 시대물 왕 캐릭터가 개취로 약간 장벽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