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기구한 수가 다정한 공을 만나 구원받는 스토리
쓰레기 서브공들 정리가 깔끔해 좋았습니다
지금 읽기에는 감성이 조금 안 맞지만 남주 여주 귀여운 맛으로 볼만합니다 무난하게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