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에 충실한 내용 분량이 적어 가볍게 읽기 좋음
손님이 거의 없는 맥주가게의 부흥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맥주와 맥주를 반주삼은 음식을 꽤 구체적으로 파고든 만화. 술에 흥미가 있다면 더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