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 육체와 기계 조합을 좋아해서 봤으나 매우 실망스럽다. 스토리도, 캐릭터도, 주제도 없음. 굳이 이렇게까지 묘사해야할지 의문만 드는 잔인한 씬만 잔뜩 있다. 마무리마저 급작스럽다.
소심해서 손해만 보고 꾸밀 줄 모르는 여주를 남주가 갈등도 해결해주고 갈고 닦아 보석으로 만들어 호로록하는 내용. 약간 올드하지만 답답함 없이 전개 빠르고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씬이 많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귀여운 청게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