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은 좋은데 글이 받쳐주지 않는 느낌.. 좀 산만하고 개연성도 아쉬움
재미가 없진 않으나 전체적으로 약간 올드하고 엉성한 편. 최대 빌런이 전남친과 여자 상사같아 보였는데 전남친은 여주의 사회성을 탓하며 여주잘못으로 몰아가 황당했음. 남주는 4살 연하지만 연하남 특유의 느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