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테로 공x짝사랑 수 조합에 스토리는 평범한데 직진공이다보니 답답한 부분 없고 전개 시원시원합니다. 수가 몸 좋고 귀엽습니다. 씬 묘사가 좋아요
동정인 부하 한번 건드렸다 역으로 집착당하게 되는 중년부장수 이야기. 작가님의 떡대중년 가슴과 뱃살에 진심이신듯. 씬 많고 내용은 좀 정신사나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