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를 가진 공작님이 후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다공일수물 그냥저냥 킬링타임용
공이 동성애에 편견있진 않은데 자신이 대상이 될 가능성은 전혀 생각하지 않아 나오는 반응이 재미있었습니다. 술술 잘 읽히는 무해한 청게물
말을 안해 꼬여버린 관계를 개선하는 스토리. 압축률이 높아 전개가 빠름.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