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미있게 읽어 작가 이름만 보고 구매했는데, 올드한 느낌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천국에 갈 아시타가 지옥에 끌려가 지옥의 학교에 다니며 적응하는 이야기 급발진 구간 없잖아 있지만 결말 깔끔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