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없이 샀는데 생각보다 무난하게 재밌어 금방 읽었어요. 다정한 남주가 트라우마 있는 여주에게 든든한 정신적 버팀목이 되는 스토리입니다. 유일한 빌런인 여주 전남친도 깔끔하게 퇴장당해 좋아요
푸드헌터를 재미있게 읽어 샀더니 전작와는 다른 막부말 인물들 중심 스토리였다. 기대했던 푸드 헌터 내용은 거의 없는데다 좋아하지 않는 배경과 소재다보니 지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