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설정이 독특하고 예측되지 않는 전개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까칠한 공이 순진하고 솔직한 수에게 감겨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음식 묘사도 생생하고 좋았어요
비슷한 단편뽕빨 네개일줄 알았는데 각각 설정이 달라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