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청게물. 초반엔 감정선이 이해되지 않다보니 공이 이상하게 느껴졌는데 읽다보니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습니다.
쿠루미와 사와코의 사촌오빠 에이지가 메인인 번외편. 사와코는 꽤 나오지만 카제하야는 거의 나오지 않으므로 사와코와 카제하야 커플 이야기를 기대한다면 많이 실망할지도. 쿠루미를 좋아했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