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불신 남주 때문에 인간형 메이드 로봇인 척 취직한 여주. 2권부터는 약간 지루했는데 남주가 여주의 정체를 알게된 후부터 다시 재미있어졌다. 결말까지 깔끔.
초반 전개가 생각한 내용과 달라 당황했지만 전개 자체는 키워드에 충실하고 볼만합니다
재미있는 순정소프트BL. 약간 고전스럽지만 촌스럽지 않게 느껴지는 그림체까지 스토리와 어울립니다